
'비정상회담' 줄리안, 회식 인증샷 "다른 친구들 바쁘니까 우리끼리"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비정상회담' 줄리안이 회식 인증샷을 공개했다.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줄리안은 23일 자신의 SNS에 "'비정상회담' 녹화 끝나고, 다른 친구들 바쁘니까 우리끼리라도 회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정상회담' 줄리안을 포함해 프랑스 대표 로빈과 미국 대표 타일러의 모습도 담겼다. 특히 세 사람은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밝은 미소가 눈에 띈다.
한편, 24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줄리안은 G10 중 광고 모델로 가장 적합하다는 평과 함께 이승기를 닮았다는 소리를 들어 화제가 되고 있다.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