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유니클로(UNIQLO)는 디즈니(Disney), 무민(Moomin) 및 리사 라손(Lisa Larson)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베이비 제품을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유니클로 베이비 라인은 바디수트 및 룸웨어 등 신생아와 영유아에게 꼭 필요한 제품들로 구성됐으며, 신장을 기준으로 신생아를 위한 ‘BN(Baby Newborn)’과 영유아가 착용하는 ‘BI(Baby Infants)’ 두 가지 라인이다.
특히 아이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들이기에 안전성에 더욱 신경을 기울여 유해물질을 규제하는 국제안전기준인 ‘에코 텍스 규격 100(Oeko-tex Standard 100)’ 중에서도 가장 엄격한 ‘클래스1(Class 1)’을 통과했다.
신생아 제품군(Baby Newborn)의 ‘리사 라손 크루넥 바디수트’는 100% 코튼 소재로 신생아의 특성을 고려해 착·탈의가 편하고 간편하게 기저귀 교체가 가능하도록 디자인됐다.
영유아 제품군(Baby Infant)의 ‘디즈니 프로젝트 후리스 풀짚 파카’는 따뜻하고 가벼운 후리스 소재에 후드 모자를 더해 한층 더 보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영유아 제품군에는 부드럽고 따뜻한 감촉을 느낄 수 있는 퀼트 소재를 사용해 아이들이 실내에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도록 제작된 ‘무민 퀼팅 파자마’도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함께 감각적인 디자인이 매력적인 유니클로 베이비 캐릭터 콜라보레이션 제품들은 27일부터 키즈, 베이비 상품을 취급하는 전국 유니클로 98개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www.uniqlo.com)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1만2900원부터 1만99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