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보영 임신 10주차, 과거 발언 눈길 "아내바보 지성? 과대포장" 웃음
[뉴스핌=대중문화부] 이보영 임신 10주차 소식이 화제에 오른 가운데 과거 남편 지성에 대한 이보영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24일 이보영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 확인결과 10주차가 맞다. 현재 건강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이보영 씨가 적지않은 나이인 만큼 앞으로도 건강관리에 전념할 것 같다. 출산까지는 당분간 작품을 쉴 예정"이라며 이보영이 임신 10주차임을 밝혔다.
이보영 임신 10주차 소식이 화제에 오른 가운데 이보영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지난 8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리포터는 이보영에게 "남편 지성이 아내 바보로 유명하다"고 말했다. 이에 이보영은 "근데 조금 과대포장된 면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이보영은 "방송을 보면 '집에서 떠받들고 사나' 싶을 정도로 나올 때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 "지성과 함께 대사 연습을 하기도 하느냐"라는 질문에 "안 한다"고 답했고, "남편 지성과 호흡을 맞추겠냐"는 질문에도 "아니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보영 임신 10주차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보영 임신 10주차, 정말 축하드립니다" "지성 이보영 임신 10주차, 2세가 기대된다" "지성 이보영 임신 10주차, 순산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