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네슬레 퓨리나 펫케어의 반려묘 브랜드인 캣차우(Cat Chow)는 한국고양이보호협회와 함께 겨울철 길 고양이는 물론 자동차와 운전자까지 보호할 수 있는 ‘모닝노크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모닝노크 캠페인은 길 고양이가 온기가 남은 자동차 엔진룸 속에 들어가 잠든 사이 갑작스런 시동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고양이 안전사고 및 이로 인한 차량 훼손 등을 방지해 운전자를 보호할 수 있도록 캣차우가 기획하고 한국고양이보호협회와 공동 진행하는 공익 캠페인이다.
캣차우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네슬레 퓨리나 페이스북에서 오는 30일까지 모닝노크 캠페인 멘션을 공유하고 댓글에 친구를 태깅하면 추첨을 통해 캣차우 사료와 커피 기프트콘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에 있다.
캣차우는 앞으로도 한국고양이보호협회와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해 겨울 아침 시동 전 자동차 엔진룸을 노크해 밤새 잠들어 있던 길 고양이를 깨우자는 메시지를 적극 전달함으로써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네슬레 퓨리나 담당자는 “겨울엔 추위에 약한 길 고양이들이 생존을 위해 온기가 남아 있는 자동차를 찾는 경우가 많아 모닝노크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유기동물을 보호하고 이들이 사람과 더불어 행복한 삶을 살수 있도록 공익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