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도하라' 유민규, 촬영장 비하인드컷 '훈남 카메라맨' 변신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유민규(27)의 '도도하라' 촬영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20일 SBS플러스 '도도하라' 측이 유민규의 촬영 연장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열혈 카메라맨으로 변신해 사진 촬영에 여념없는 유민규를 담았다. 이 촬영은 삼청동의 한적한 거리에서 진행됐다.
유민규는 '도도하라' 촬영 시작 전부터 끝날 때까지 대본을 손에 쥐고 놓지 않는 열정을 보였다. 특히 주위에 몰려든 여고생 팬에게 일일이 미소로 화답하는 팬서비스도 잊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도도하라'에서 유민규는 꽃미남 외모에 충만한 바람기, 대형사고를 터뜨리는 예측불가 사고뭉치 '노철' 역으로 첫 주연을 맡았다. '도도하라'에 함께 출연하는 신소율과 유라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행운아이기도 하다.
한편, '도도하라'는 한 남자의 옛 여자친구와 현재 여자친구가 만나 세 남녀가 함께 패션 쇼핑몰을 키워가는 내용을 다룬 드라마다. 21일 자정 포털사이트 다음, 24일 밤 11시20분 SBS플러스에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