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현대백화점은 21일부터 30일까지 전국 13개 점포에서 '2014 마지막 파워세일'을 진행하고 세일 기간 동안 고객과 협력사가 함께 참여하는 '착한쇼핑 사랑나눔'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여성패션, 아동스포츠, 잡화, 해외패션 등 전 상품군 327개 협력사가 참여하는 이번 캠페인은 '러브이즈베터(Love is Better)'라고 적힌 사랑나눔 마크가 붙어있는 상품을 고객이 구매하면 현대백화점과 해당 협력사가 매출액의 1%씩, 총 2%를 자동으로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