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본죽·본도시락으로 잘 알려진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는 GWP코리아가 선정한 ‘2014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GWP, Great Place to Work)’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본아이에프는 지난 3년간 본상 선정에 이어 올해는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4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2002년부터 시작돼 올해 13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은 신뢰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을 선정 및 시상하는 제도다. 지난 23년 동안 포춘, 파이낸셜타임즈 등과 함께 미국, 유럽, 아시아 등 50여 개 국가에서 동일한 기준으로 평가하고 있다. 기업과 구성원의 신뢰, 자부심, 동료애를 바탕으로 주인의식 문화를 형성해 건강한 기업문화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아이에프 경영지원실 이진영 실장은 "구성원들의 신뢰를 기반으로 기업의 생산성과 수익성 및 고객 만족도 등 여러 측면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프랜차이즈 본사뿐만 아니라 약 1,500여 개의 가맹점주, 협력회사 등 주요 이해관계자 모두가 일하기 좋은 여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