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베가아이언2'가 출고가 인하 소식에 주문이 몰려 품절 현상을 보이고 있다.
'베가아이언2'의 기존 출고가는 78만3200원이었으나 KT와 LG유플러스가 35만2000원으로 출고가를 인하한다고 밝혀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출시된 프리미엄 스마트폰 가운데 가장 저렴해진 '베가아이언2'는 준비된 물량이 벌써 품절되고 있다.
현재 KT 온라인 공식 쇼핑몰인 올레샵에서는 '베가아이언2'가 품절돼 제품을 주문할 수 없는 상황이다. 팝업 공지로 "재입고 알림 신청을 하시면 재입고 되는 즉시 이메일 또는 SMS로 알려드리겠습니다"고 안내하고 있다.
LG유플러스의 온라인 공식 쇼핑몰 유플러스샵에서는 '베가아이언2'의 인기로 접속 자체가 아예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베가아이언2'의 출고가 인하에 대해 팬택 관계자는 "법정관리를 받고 있는 팬택의 사정을 고려해 통신사가 직접 투자를 통해 가격을 인하한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