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루시게니아는 몸길이 약 0.5cm~3.5cm 가량인 다세포 생물체로 상대적으로 몸통의 길이는 긴 반면 폭은 좁은 모양새다.
할루시게니아는 몸통 아래 7쌍 내지 8쌍의 가느다란 다리가 달린 것이 특징이며, 각각의 다리 끝에는 발톱이 달려 있으며 등에는 단단한 원뿔 모양의 가시가 7쌍 달려 있다.
또한 할루시게니아는 고생대 캄브리아기 중기인 5억 1600만 년 전에 최초로 출현하여 5억 500만 년 전에 절멸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로 깊은 해저에 서식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할루시게니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할루시게니아, 신기해" "할루시게니아, 처음 들어봐" "할루시게니아, 고생대 생물체네" “할루시게니아, 이름 특이해”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