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움증권이 19일 ‘키움 오픈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키움 오픈 API’는 고객이 직접 프로그래밍한 투자 전략을 키움증권이 제공하는 모듈에 연결할 수 있는 서비스로 시세조회, 잔고조회, 주문 등을 할 수 있다.
이에 고객은 프로그래밍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매매툴을 제작하고 활용할 수 있으며 접속시 최신버전으로 자동 업데이트 된다.
한편, 키움증권은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내년 5월 29일까지 키움 오픈 API를통한 거래에 대해 무료 수수료를 적용한다.
서비스 이용에 대한 문의는 키움증권 홈페이지(www.kiwoom.com) 또는 키움금융센터(1544-9000)으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