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는 홍은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힐링캠프' 홍은희는 교제허락을 받으러 온 유준상이 갑작스레 결혼을 선언해 친정엄마의 화를 돋구었다고 말했다.
이어 홍은희는 "유준상이 양복을 입고 다리찢기를 하기도 했다. '어머니 제가 나이는 많지만 허투루 살지 않았습니다. 60까지 스트레칭 할 겁니다. 보실래요?' 하면서 다리를 쫙 찢더라"고 말해 보는이들을 폭소케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