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캠프' 홍은희, 직접 만든 도시락 선보여… 역시 '주부9단'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홍은희(34)가 MC들을 위해 직접 도시락을 준비했다.
1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홍은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과거 어린시절 이야기부터 남편 유준상과의 러브스토리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은희와 MC 이경규, 성유리, 김제동은 이른 아침부터 만나 함께 기차를 타고 전라북도 내장산으로 이동했다. 이 때 홍은희가 MC들을 위해 손수 도시락을 준비해오는 정성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홍은희가 준비한 도시락에는 주먹밥, 샌드위치, 과일, 샐러드 등 소박하면서도 맛깔스러웠다. 이에 MC들이 깜짝 놀라며 "직접 만든 것인가" "맛있다"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홍은희는 메뉴별 요리법을 소개하며 주부 9단의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