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이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1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은 10.7%(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인 12.8%보다 2.1% 하락한 수치이지만 여전히 동시간대 1위를 지키고 있다.
이날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은 구동치(최진혁)가 한열무(백진희)에게 한별이 사건에 대해 털어놓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구동치는 "범인이 사라졌다. 그래서 내가 목격자라고 나설 수 없었다. 무서웠다. 내가 말한 걸 아무도 안 믿어줄까 봐. 그래서 내가 범인으로 몰릴까봐"라며 당시의 상황을 한열무에게 설명했다.
이어 "그래서 검사가 된 거다. 내 기억이 증거니까"라고 말하며 검사가 된 이유를 밝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과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내일도 칸타빌레'는 5.0%, SBS '비밀의 문'은 5.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