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한국거래소는 세신버팔로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7일 밝혔다.
세신버팔로는 수공구 및 자동차부품을 제조업체다.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186억7200만원, 2억1200만원이다. 자기자본금은 65억2300만원이다. 지정자문인은 IBK투자증권이 맡았다.
거래소는 약 2주간의 상장심사를 거쳐 상장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현재 코넥스시장에는 61개 회사가 상장돼 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