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선물회사의 당기순이익이 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3억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내 7개 선물사 중 4개사가 67억원의 순익을 올렸지만, 나머지 3개사는 66억원의 적자를 냈기 때문이다.

당기순이익이 급감한 것은 판매관리비 감소에도 불구하고, 수탁수수료 수익이 상대적으로 감소한데 주로 기인한다.
또한, 자기자본이익률(ROE)은 0.04%로 지난해 같은 기간(2.64%)보다 2.61%p 하락했다.
아울러 9월 말 현재 전체 선물회사의 평균 영업용순자본비율(NCR)은 654.7%로 지난해 9월 말(738.6%)에 비해 83.9%p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