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코웨이(대표 김동현)는 정기적인 가습수조 살균기능을 새로이 탑재하고 풍부한 가습능력을 갖춘 ‘코웨이 스스로살균 가습공기청정기 (APMS-1014D)’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코웨이 스스로살균 가습공기청정기는 가을·겨울철 실내 난방으로 인해 건조하고 환기 부족으로 인해 탁해진 실내공기를 초미세 자연가습시스템으로 건강실내습도로 맞춰주고, 4단계 항바이러스 공기청정시스템으로 실내공기질까지 상쾌하게 관리해주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한국공기청정협회로부터 공기청정 및 가습기능 품질을 인정받아 CA인증과 HH인증을 모두 획득했다.
스스로살균 가습공기청정기는 시간당 최대 550ml의 대용량 가습이 가능하며 유해물질보다 작은 0.0001마이크로미터 초미세 물 입자 가습으로 호흡기 안으로 세균이 유입될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하다. 특히 이번 가습공기청정기에는 스스로살균 시스템이 적용되어 가습물통과 가습필터를 이어주는 가습수조 속 물이 주기적으로 살균된다.
화학약품 사용 없이 전기화학반응으로 생성된 인체에 무해한 살균수가 수조 속 물을 살균하여 물 때 및 곰팡이 등의 발생을 억제하고 유해세균을 99% 이상 제거한다. 가습기능 작동 시 90분에 한번씩 자동으로 살균시스템이 작동되며, 사용 고객이 원할 시 언제든 가습수조 살균이 가능하다,
코웨이 가습공기청정기 APMS-1014D는 코웨이만의 차별화된 4단계 필터시스템을 탑재하여 본연의 기능인 공기청정에도 충실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 극세사망 프리필터 ▲ 맞춤형 필터 ▲ 탈취 필터 ▲ 항바이러스 헤파필터를 적용해 쾌적한 실내공기를 제공해준다. 특히 항바이러스 헤파필터는 실내공기 내 호흡기질환의 원인이 되는 미세먼지를 걸러줄 뿐만 아니라 미세한 유해 바이러스까지 99.99% 이상 제거해줘 위생적인 실내공기질 관리가 용이하다.
황순목 코웨이 상품기획2팀장은 “겨울철 가족 건강관리를 위해서는 실내공기질 관리와 적정습도유지는 필수적”이라며 “이 제품은 소비자들이 고민하는 위생 강화를 위해 스스로살균 기능까지 추가하여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웨이 스스로살균 가습공기청정기는 일시불 판매가 87만원이며, 월 렌탈료는 3만2400원(등록비 10만원 기준)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