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준영 기자] IT 서비스 전문기업 효성ITX가 지난 13일 장애 학생들과 함께 비누 공예 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효성ITX 나눔봉사단과 장애 학생 20여명은 직접 천연 비누와 향초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나눔봉사단원과 장애 학생이 1인 1조가 돼 다양한 색의 비누와 향초를 만드는 체험 방식으로 이뤄졌다.
회사 측은 "이번 행사는 신체 또는 지적 장애를 겪고 있는 학생들이 오감각을 활용한 공예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정서 발달에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로 진행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