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사법시험 합격자 발표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법무부는 오늘 제 56 회 사법시험 최종합격자 204명을 발표했다. 최종 시험인 이번 3차 시험에는 총 205명이 응시했으며 이 가운데 1명이 불합격했다.
사법시험 합격자 발표에 따르면 최고 득점자는 현직 경찰인 김신호 경위, 최연소 합격자는 서울대에 재학중인 21살 조연수 씨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사법시험 합격자 가운데 남성이 67%, 여성 33%를 기록했다. 이중 여성 비중은 2012년 42%, 지난 해 40%에 비해 줄어들어 눈길을 끈다.
사법시험 합격자 발표에 네티즌들은 “사법시험 합격자 발표 최연소 대박”, “사법시험 합격자 발표, 경찰이 최고득점?”, “사법시험 합격자 발표,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