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신세계가 겨울철 건조한 피부 해결사로 나선다.
이달 초부터 건조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올 겨울도 어김없이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며, 가렵고 거친 피부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6일까지 모든 점포에서 겨울철 피부에 꼭 필요한 보습제품을 중심으로 ‘코스메틱 페어’를 대대적으로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보습과 안티에이징 기능의 상품은 물론 건조해지기 쉬운 ‘눈’ 화장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보습제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좋은 쇼핑 기회가 될 예정이다.
행사기간 동안 화장품 장르에서 구매한 고객에게는 금액대별 상품권도 증정하고, 브랜드별 사은품과 무료 샘플도 다채롭게 준비됐다.
신세계백화점 화장품바이어 심한성 과장은 “건조한 겨울철을 거칠어지는 피부로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다양한 보습 제품들을 준비했다”며 “특히 이번 행사에는 고객이 원하는 점포, 브랜드, 일정을 선택해 원하는 브랜드의 수분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자신에게 꼭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행사도 마련해 고객들의 만족을 높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