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경동나비엔(대표 최재범)은 한국광고학회에서 매년 수여하는 ‘올해의 브랜드상’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올해의 브랜드상’은 한국광고학회가 매년 주요 기업들의 광고 및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평가해 탁월한 성과를 보인 브랜드를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경동나비엔은 전기발전보일러 및 원격제어보일러라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통해 소비자들의 관심과 주목도를 높이며 ‘국가대표 보일러’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바탕으로 확고한 선도브랜드 이미지를 굳히고 있는 점 등이 높게 평가됐다.
경동나비엔은 ‘국가대표 보일러’를 브랜드 슬로건으로 도입하며 광고 및 각종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벌이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이 회사가 아시아 최초로 개발한 콘덴싱보일러가 현재 전기발전보일러 및 원격제어보일러까지 진화하고 있음을 표현하며, 차별화에 앞장서는 중이다.
한국광고학회 회장 김봉현 교수(동국대 광고홍보학과 교수)는 “경동나비엔은 자사의 1등 실적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진실성 있는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벌이며 큰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올해의 브랜드상에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한국광고학회는 광고를 중심으로 마케팅, 홍보, 심리, 디자인 등과 관련한 연구 및 발표활동을 벌이는 우리나라 최고 권위의 학계 및 업계 전문가들의 학술단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