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2015학년도 수능이 끝나가는 가운데 수능 등급컷 예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교육기업 메가스터디는 “13일 수능 당일 저녁부터 수능 등급컷 서비스를 가장 빠르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메가스터디는 13일 저녁부터 수능 가채점 서비스는 물론, 영역별 등급컷·백분위·표준점수를 실시간으로 추정해 주는 온라인 풀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수험생들은 가채점 분석 결과를 통해 본인의 수능 성적을 객관적으로 가늠해보고 대입 지원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디지털대성도 수능이 종료된 후부터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All-Check 서비스'를 제공한다.
All-Check 서비스는 채점, 영역별 등급컷, 해설강의, 오답률 등 수능 시험 결과에 대한 종합 분석 솔루션으로, 디지털대성이 운영하는 온라인 대입 브랜드 대성마이맥과 티치미, 비상에듀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