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서아프리카 에볼라 사태의 진원지인 기니와 국경을 맞댄 말리에서 에볼라로 인한 사망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는 소식에 관련주로 거론된 종목들이 강세다.
13일 오후 1시 55분 현재 진원생명과학, 유니더스 등이 4~5% 가량 동반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12일(현지시간) 말리 수도 바마코의 파스퇴르 병원에서 숨진 기니의 이슬람 성직자 고이카 세코우(70)가 에볼라에 감염된 것으로 보이며 세코우를 문병했던 친구도 에볼라로 사망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이로써 같은 날 세코우를 치료하다 에볼라로 숨진 간호사까지 말리에서 3명이 에볼라 확진을 받거나 의심 증상으로 사망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