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K2(대표 정영훈)는 한겨울 추위에 대비할 수 있도록 빙판에 미끄러지지 않는 아이스 프루프 기능이 있는 부츠와 체온을 유지하는 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모자, 장갑 등 다양한 방한용품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한 걸음, 한 걸음 조심스러워 지는 빙판길에는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아이스 프루프 기능과 엠엑스그립(MX- GRIP) 기능이 특징인 K2 룩스와 윈튼만 있다면 걱정 없다.

룩스(LUX)와 윈튼(WHYTON) 모두 유리섬유 조직으로 된 아웃솔(밑창)이 적용되어 겨울철 미끄럼 방지에 특화되어 있다. 또한 발 안쪽 인솔에는 퀀텍스(Quantex) 소재를 사용하여 99%이상 항균기능과 온감 및 냉감 기능이 뛰어나다. 강력한 보온력은 물론 부츠 내 악취를 걱정하는 소비자들의 염려를 한번에 해결해준다.
K2 룩스는 블랙과 네이비,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으며 윈튼은 오프 화이트와 올리브 컬러가 있다. 가격은 각각 17만9000원과 16만9000원이다.
겨울철 머리와 손이 따뜻하다면 옷 하나 더 입은 듯 든든하게 날 수 있다. 게다가 보온뿐 아니라 투습, 발수 등 기능이 들어간 제품이라면 금상첨화다.
K2 윈드스타퍼 마조람 고소모는 윈드스타퍼 소재를 사용하여 투습 및 방풍성이 뛰어나다. 다운 재킷 마조람에 사용된 동일 원단과 테크노 플리스 절개 이원단이 적용되어 따뜻한 느낌을 주고, 땀받이 원단을 쿨맥스로 사용하여 땀을 빨리 흡수하고 발산시켜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블랙과 블루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8만5000원이다.
K2 하이킹 발수 비니 2는 발수 기능 처리가 되어 니트 소재이지만 비나 눈을 맞으면 쉽게 젖지 않는다. 남녀 공용 스타일이며 챠콜과 다크 와인 두 컬러로 출시되었다. 가격은 3만7000원.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