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2012년 4월, 론칭 첫 방송부터 1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며 화제를 모았던 CJ오쇼핑의 디자이너 콜라보 브랜드 ‘베라왕 포 피델리아’가 2014 F/W 시즌 신상품을 선보인다.
CJ오쇼핑(대표 변동식, www.CJmall.com)은 ‘베라왕 포 피델리아(VERA WANG FOR FIDELIA)’의 11번째 작품인 2014 F/W 시즌 컬렉션을 오는 14일 밤 10시 40분부터 70분간 최초로 방송한다.

베라왕(Vera Wang)은 랄프 로렌의 전 디자인 디렉터 출신으로 미쉘 오바마, 사라 제시카 파커 등 유명인이 선호하는 세계적인 디자이너이다. 최근에는 김태용 감독과의 결혼식에서 탕웨이가 베라왕의 드레스를 입어 다시 한번 화제가 된 바 있다.
CJ오쇼핑 언더웨어침구 이선영 부장은 “이번 F/W 시즌 ‘베라왕 포 피델리아’ 컬렉션은 디자인에 있어서 레이스와 자수로 고급스러운 화려함과 여성성을 한껏 강조했으며 기능적으로는 부드럽고 밀착감 있게 가슴 볼륨을 채워주는 베라왕 만의 기술로 피팅감을 최적화 한 제품”이라며 “세계를 감동시킨 명품 감각의 란제리가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성되어 있어 고객에게는 럭셔리 란제리 소장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