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퓨리' 로건 레먼 "두번째 한국 방문입니다" 풋풋한 손인사
[뉴스핌=김학선 기자] 배우 로건 레먼이 13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영화 '퓨리'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퓨리'는 히틀러와 나치의 저항이 극에 달하던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적진을 누빈 연합군 탱크부대의 활약상을 담은 영화로 브래드 피트, 로건 레먼 등이 출연한다.
로건 레먼은 브래드 피트가 제작과 주연을 맡은 영화 ‘퓨리’에서 풋내기 이등병 노먼을 열연했다.
대선배 브래드 피트와 나란히 한국을 찾은 로건 레먼은 실제 부자를 연상케 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로건 레먼은 브래드 피트에게서 배우는 물론 인간적으로도 많은 것을 배웠다며 웃었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