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박윤재가 ‘불굴의 차여사’에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11일 소속사 뽀빠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배우 박윤재가 최근 MBC 새 일일드라마 ‘불굴의 차여사’ 측으로부터 제안을 받아 출연을 결정했다.
새 드라마 ‘불굴의 차여사’는 ‘불굴의 며느리’를 연출했던 오현창 PD가 연출을 맡으며, ‘두 여자의 방’을 썼던 설경은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박윤재는 극중 남자 주인공인 사업가 김지석 역으로 등장한다. 이로써 박윤재는 지난 2013년 ‘빛나는 로맨스’ 이후로 약 1년 만에 안방에 복귀한다.
한편 ‘불굴의 차여사’는 현재 방영 중인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 후속으로 오는 2015년 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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