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은하는 1994년 방송된 MBC 드라마 '마지막 승부'에서 하늘을 찌르는 인기를 얻었다.
당시 '~닮은꼴'을 찾는 경우면 심은하가 주인공이 되기 일쑤였고, 남자들의 이상형 1순위는 심은하가 차지했다.
하지만 심은하는 2001년 돌연 은퇴를 선언하고, 2005년 지상욱 씨와 결혼해 평범한 아내의 삶을 선택했다.
한편, 11일 공개된 심은하의 근황을 보면 만 42세의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수려한 외모를 지니고 있다. 심은하는 이날 남편 지상욱 씨의 응원차 사무실 개소 현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