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10일 방송은 ‘뮤지션들의 뮤지션’ 윤상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꽃보다 청춘’ 페루 편에 함께 출연했던 절친 유희열과 이적의 영상편지가 공개됐다.
유희열은 윤상에 대해 “세상에서 형을 제일 좋아하는 팬 대회를 연다면 제가 1등할 자신 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가던 유희열은 “‘내가 여자로 태어났으면 윤상과 사귀었을 거야’라고 이야기했었는데 사실 지금은 절대 아니다”고 폭로했다.
이어 유희열은 “일단 윤상은 어깨가 너무 좁고 허리가 너무 길다”며 “뒤에서 보면 키가 2m는 돼보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