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힐링캠프' 윤상 아내 심혜진의 16년 전 빼어난 미모가 공개됐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는 윤상이 출연해 16년 전 아내 심혜진이 출연한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윤상은 "1998년 내 노래 '언제나 그랬듯이'라는 뮤직비디오에 아내가 출연하면서 인연이 됐다"며 말했다. 1998년에 제작된 윤상의 '언제나 그랬듯이' 뮤직비디오 속 심혜진은 빼어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상은 아내 심혜진에 대해 "여자로서도 사랑하고 아내로서도 사랑하지만, 한편으로 두 아이의 엄마로서 존경한다"고 말해 보는이들이 부러움을 자아냈다.
윤상 아내 심혜진에 네티즌들은 "윤상 아내 심혜진, 대박", "윤상 아내 심혜진, 정말 우월한 미모", "윤상 아내 심혜진, 윤상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