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가수 윤상 아내 심혜진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윤상이 출연해 그의 음악과 사랑, 가족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 중 윤상 아내 심혜진이 영상 편지로 깜짝 출연했고, 청순하고 단아한 미모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윤상 아내 심혜진은 1975년 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이던 당시 1994년 케이블 채널의 공채 탤런트로 발탁돼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그는 지상파 음악프로그램 MC를 맡기도 하고 SBS 드라마 '모델'에 출연했다.
또 심혜진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석사를 마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