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영화 ‘강남 1970’(감독 유하, 제작 모베라픽쳐스)이 아시아 11개국에 선판매 됐다는 소식에 미디어플렉스가 강세다.
10일 오후 1시 30분 현재 미디어플렉스는 전일대비 3.62%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지난 7일에 이어 이틀 연속 오름세다.
한편, 지난 6일 배급사 쇼박스㈜미디어플렉스측은 ‘강남 1970’의 배급을 확정한 지역은 일본,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필리핀, 미얀마 총 11개국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