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민성 장증후군 예방법, 내시경으로도 발견 힘들어…증상은?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과민성 장증후군 예방법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과민성 장증후군이란 별다른 원인 없이 배변 양상의 변화와 복통, 복부 불편감을 특징으로 하는 기능성 위장관 질환이다.
과민성 장증후군은 대장 내시경이나 엑스선 검사를 받아도 발견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주로 식사나 가벼운 스트레스 후 복통, 설사 혹은 변비, 복부 팽만감, 배변 후 잔변감 등이 느껴지는 경우 과민성 장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또 아랫배가 아프거나 배변 습관이 바뀌는 등의 증상도 나타난다.
과민성 장증후군 예방을 위해서는 심리적 불안과 갈등을 줄이려는 노력이 중요하다. 또 과민성 장증후군은 호전되기까지 6개월 이상 걸리기 때문에 과민성 장증후군 예방을 위한 노력이 더욱 필요하다.
과민성 장증후군 예방법에는 식이요법과 운동이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