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가수 비가 배우 유역비의 미모를 칭찬했다.
지난 7일 중국 현지 언론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영화 '노수홍안' 기자회견을 보도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감독과 유역비, 비 등 주연 배우들이 출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자회견서 비는 유역비의 첫 인상을 묻는 질문에 "처음에 너무 예뻐서 당황스러웠다"며 "중국어 대사를 하기 위해 수없이 연습하고 외웠는데 유역비의 얼굴을 보자마자 다 잊어버렸다"고 칭찬해 현장분위기를 띄웠다.
또한 비는 "옆에서 유역비가 많이 도와줘서 촬영을 잘 할 수 있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