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 배우 신이가 자신의 인생 스토리를 전한다.
신이는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영화 '색즉시공' '가문의 부활'에서 보여준 코믹연기로 한때 충무로의 중심에 섰다.
그리고 지난 2011년 신이는 코믹 이미지를 벗고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 수술'을 선택했다.
하지만 수술 후 신이는 3년동안 아무도 찾지 않는 배우가 됐다.
이에 신이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긴 슬럼프를 털어내고, 다시 '배우 신이'로 일어설 날을 꿈꾸며 자신의 연기 인생을 전한다.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 신이 편은 오는 8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