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호준, 홍진영 신곡 응원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가수 홍진영(29)의 새 앨범 발매에 배우 손호준(30)이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손호준은 6일 자신의 SNS에 홍진영의 새 앨범 발매를 축하하며 "진영이 화이팅! 많이 들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홍진영의 새 앨범 '인생노트(LIFE NOTE)' 표지 사진을 게재했다.
손호준은 홍진영과 중학생부터 알던 친한 오빠 사이로 알려져 있다. 특히 홍진영이 과거 한 인터뷰에서 "손호준과 매일 연락한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홍진영은 6일 새 앨범 '인생 노트(LIFE NOTE)'를 발표했으며, 타이틀곡 '산다는 건'은 애절한 멜로디를 바탕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인생사를 서정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