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미스터 백' 신하균이 30대로 다시 태어났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에서는 싱크홀 사고로 34세로 회춘한 자신의 모습을 보고 경악하는 신하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스터 백'에서 싱크홀 사고를 겪은 최고봉(신하균)은 집으로 돌아와 침대에 누웠다. 가족들은 그런 최고봉의 모습을 보고 그가 죽었다고 오해했다.
그러나 이 순간 최고봉은 눈을 떴다. 또 한 번 충격에 빠진 가족들을 뒤로한 채 그는 안정을 취하기 위해 욕조에 몸을 담갔다.
이후 욕조 위로 모습을 드러낸 최고봉은 70대에서 30대로 회춘해 있었다. 최고봉은 목욕을 마친 후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한편 '미스터 백'은 돈, 지위, 명예 어느 것 하나 부러울 것 없는 재벌 회장 70대 노인 최고봉이 어느 날 우연한 사고로 30대로 젊어진 후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담은 판타지 코미디 로맨스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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