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코스닥 지수가 낙폭을 확대하며 1% 이상 하락하고 있다.
6일 코스닥은 오후 1시 40분 현재 전일대비 5.63포인트, 1.04% 내린 534.64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지수는 541.57로 거래를 개시했으나 542.70을 고점으로 하락 전환, 장중 530.42포인트까지 밀리기도 했다.
개인이 578억원 어치 사들이고 있지만,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2억원, 505억원 어치 내던지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업종별로는 디지털컨텐츠, 종이목재, 인터넷, 제약 등이 하락하고 있는 반면 출판 매체복제, 통신방송서비스 등이 상승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가운데는 컴투스가 8% 이상 급락하고 있고 파라다이스, SK브로드밴드, 내츄럴엔도텍, 다음 등도 내리는 모습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