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김유정은 자신의 웨이보에 "'마녀 vs 개구쟁이' 스타일. 어떤 게 더 잘 어울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유정은 스냅백과 고깔모자를 쓰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사진 속 김유정의 무결점 피부와 빛나는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유정은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에서 서지담 역으로 연기를 펼쳤다.
김유정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유정, 분위기 있네", "김유정, 더 예뻐질듯", "김유정, 이대로만 자라다오" “김유정,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