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가수 황혜영(41)이 출산 후 3개월만에 화보를 찍은 사실이 새삼 화제다.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연예계 사장님' 특집 제2탄으로 꾸며져 가수에서 쇼핑몰 CEO로 변신한 황혜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황혜영은 쌍둥이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MC 오만석이 "아이 둘을 낳았는데 몸매가 어떻게 이렇냐"고 묻자 황혜영은 "임신 후 20kg가 쪘지만, 100일이 지나니 임신 전 체중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이어 황혜영은 "지금은 임신 전보다 3kg 정도 더 빠졌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방송 이후 황혜영의 출산 3개월 뒤 화보가 다시 조명받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황혜영은 여성스러우면서도 캐쥬얼한 상의와 스키니 팬츠로 완벽한 라인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화이트 원피스, 클러치 백, 모자 등 패셔너블한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황혜영은 2011년 10월 김경록 전 정당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쌍둥이를 득남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