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한국정보통신이 3거래일만에 강세다.
5일 오전 9시 44분 현재 한국정보통신은 전일대비 3%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알리페이 이용자가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한국을 찾는 중국인 쇼핑객(요우커·遊客) 90%가 면세점에서 알리페이로 결제하고 있다. 알리페이는 한국정보통신(KICC)과 함께 국내 오프라인 시장에 본격 진출 채비를 갖추고 있다. 또 중국 직구족을 위해 모바일 지급결제업체 이니시스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한 상황이다. KG이니시스 주가는 이날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