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뉴 논스톱' 배우들의 재회 소식이 알려지면서 불참한 김정화의 근황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4일 배우 정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 '뉴 논스톱' 식구들. 하늘나라 가있는 정다빈 누나와 미국에 가있는 김정화 빼고는 다 모인 듯. 추억을 안주 삼아 오랜만에 즐거운 수다의 시간"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002년 방송된 MBC 시트콤 '뉴 논스톱'에 출연했던 조인성, 박경림, 장나라, 김영준, 양동근 등이 자리하고 있다. 그러나 정태우의 글처럼 사진 속 김정화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낸 것.
'뉴 논스톱' 김영준 조인성 등 모임에 불참한 김정화는 현재 미국에서 산후조리와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앞서 김정화의 남편이자 복음성가(CCM) 작곡가 겸 가수 유은성은 지난 6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제 11시간이나 힘겹게 진통을 하는 모습 보면서 난 아무 도움도 못 주고 그저 손 밖에 잡아 주지 못해 많이 미안했고, 혼자 몰래몰래 울기만 했네"라며 득남 소식을 전한 바있다.
한편 지난해 8월 유은성과 결혼한 김정화는 이후 미국으로 넘어가 음악을 통한 기아대책홍보 봉사활동 등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