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신제윤(사진) 금융위원장은 4일 국회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을 검토할 단계가 됐다"고 말했다.
신 위원장은 인터넷 기반 은행 도입 문제와 관련, “IT(정보기술)와 금융 거래의 접합면이 늘고 있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신 위원장은 다만 “그전에 고민해야 할 것은 은행에 대해 산업 자본을 허용할 것인지, 그에 따른 소유 제한은 어떻게 할지 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면 이런 IT 은행도 적극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