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내일도 칸타빌레' 박보검이 심은경을 위해 S오케스트라에 입단한 내용이 전파를 탔다.
'내일도 칸타빌레' 박보검이 극중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내일도 칸타빌레' 박보검이 맡은 윤후 역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박보검이 맡은 이윤후 역은 신동소리를 들었던 줄리어드 음대 출신의 첼리스트로, 손가락에 장애가 생기면서 꿈을 포기해야 할 위기에 몰렸다 우연하게 차유진(주원)과 설내일(심은경)을 만나 이들과 묘한 삼각관계에 빠지는 인물이다.
또한 박보검은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당차면서도 귀여운 이중적 캐릭터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