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힐링캠프' 손연재가 배우 심은경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는 손연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 심은경은 '힐링캠프' 손연재를 위해 직접 고기를 선물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심은경은 '힐링캠프' 손연재에게 "너 몸보신하라고 한우 한 상자 보낸다. 너 고기 좋아하잖아. 경규 아저씨한테 구워달라고 해"라는 자필편지를 보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힐링캠프' 손연재는 "은경이와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친구"라며 "저랑 원래 친했던 친구가 은경이랑 같은 반이 돼서 다른 학교였는데 알게 됐다. 이후 저는 러시아에서 생활하고 은경이는 미국에서 공부를 하다보니 힘들고 외로웠던 시간에 대해 공감이 돼 얘기를 많이 나누고 위로도 주고 받았다"고 심은경과 친분을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