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힐링캠프' 손연재가 자신의 발을 공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는 손연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힐링캠프' 손연재는 자신의 발 사진을 공개하며 "발의 모양이 변형되기도 한다. 거의 엄지랑 검지 빼고는 전부 상한 상태"라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힐링캠프' 손연재는 "발목은 항상 부상을 달고 있는 편이다. 인대도 그렇고 발바닥도 마찬가지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MC들은 '힐링캠프' 손연재에게 "자신의 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자 손연재는 "애잔하지는 않고 못생겼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