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알스트로메리아란 무엇인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꽃 알스트로메리아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이 11월의 꽃으로 추천한 것으로 꽃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알스트로메리아란 '배려' '새로운 만남' '우정'이란 꽃말을 가지고 있으며, 연말이 다가오는 이 계절에 고마운 이들에게 풍요와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꽃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다.
또한 알스트로메리아는 18세기 남미에 선교 활동을 하던 스웨덴 선교사 알스트로머가 귀국할 때 가지고 와서 유럽지역에서 사랑 받던 꽃이였으며, 알스트로메리아는 그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