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심은경이 절친 손연재에게 한우세트를 선물했다.
11월 3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는 체조요정 손연재 편으로 꾸며진다. 지난 10월27일 야구경기 중계 여파로 결방된 손연재 편이 일주일 만에 전파를 타는 만큼 시청자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절친 손연재를 응원하기 위한 배우 심은경의 선물이 공개된다. 심은경은 줄곧 고된 훈련을 견뎌온 친구 손연재를 위해 한우세트를 선물했다.
녹화현장에 갑작스럽게 도착한 한우선물세트와 심은경의 진심이 담긴 편지를 접한 손연재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손연재는 고교시절 배우 심은경과의 첫 만남, 심은경과 가까워지게 된 계기, 힘든 러시아 유학시절 힘이 된 심은경을 향한 고마움 등 두 사람만의 특별한 우정 이야기를 모두 털어 놓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손연재는 심은경과의 우정 이야기 외에도 손연재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가 되기까지 흘린 땀방울과 눈물과 그의 연애관, 이상형 등이 공개된다.
이 뿐만 아니라 자신을 둘러싼 갖가지 의혹과 논란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정면 승부하는 모습을 보이며 우리가 몰랐던 체조요정 손연재의 진짜 이야기가 전해질 예정이다. ‘힐링캠프’ 손연재 편은 11월3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