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런닝맨’ 왕지혜가 고난도 요가 자세로 한예슬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2일 방송된 SBS 주말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미녀의 탄생’ 주역인 한예슬, 주상욱, 정겨운, 왕지혜, 한상진이 출연했다.
이날 출연진은 ‘시장에 가면’코너에서 상대팀의 포즈를 기억한 후, 다시 장소로 돌아와 똑같은 포즈를 따라 하는 미션을 받았다.
이때 왕지혜는 따라 하기 어려운 독특한 고난도 요가 자세를 취했고, 이를 본 한예슬은 “너 이게 뭐니”라고 외치며 당황했다.
한예슬은 가게로 돌아와 왕지혜가 했던 포즈를 그대로 따라하며 결국 요가 자세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런닝맨 한예슬 왕지혜에 네티즌들은 “런닝맨 한예슬 왕지혜, 멋지다” “런닝맨 한예슬 왕지혜, 예쁘다” “런닝맨 왕지혜, 뭘 해도 완벽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