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SBS 특집드라마 ‘엄마의 선택’으로 첫 연기 신고식을 치룬 화영이 크리스마스특집 KBS 특별기획 창극시트콤 ‘옥이네’의 여자 주인공 한옥 역을 맡는다.
KBS 창극시트콤 ‘옥이네’는 전주박물관에서 조선왕조실록이 사라지고, 사건의 용의자로 한 가족이 의심받게 되면서 시작된다. 조선왕조실록과 가족, 두 가지 소중한 것을 지켜내려는 옥이의 이야기를 담는다. 더불어 ‘옥이네’는 시트콤 최초로 판소리를 현대적으로 해석해 시트콤 곳곳에 적절하게 섞어 ‘창극’의 해학을 보여줄 것으로 예고돼 눈길을 끈다.
화영은 KBS 창극시트콤 ‘옥이네’에서 다혈질에 감수성이 풍부한 방송국 신입피디 한옥 역을 맡아, 넘치는 호기심으로 사건의 중심인물로서 활약할 예정이다. 창극시트콤인 만큼 화영이 선보일 창극 역시 기대를 모은다.
대본리딩을 모두 마치고 현재 촬영을 앞둔 화영은 “촬영을 앞두고 많이 긴장된다. 시트콤이 처음인데 ‘창극’을 함께 보여드려야 해서 더욱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부족하지만 예쁘게 봐 주시길 부탁 드린다. 역사와 가족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옥이네’로 힐링의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화영은 전주 한옥마을에서 오는 11월1일부터 촬영을 시작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