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이지건설이 M&A(인수합병) 매물로 나온 동양건설산업을 160억원에 인수한다.
동양건설산업은 30일 이지건설과 M&A 본계약을 체결했다. 이지건설은 인수대금 160억원을 자체 자금으로 조달할 예정이다.
동양건설산업은 조만간 변경회생 계획안을 법원에 제출해 관계인 집회를 연다. 이에 따라 오는 12월 중 인수절차를 모두 마무리될 예정이다.
김용상 이지건설 사장은 “양사의 시행, 시공 경험 등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경쟁력을 갖춘 종합건설사로 거듭날 것”이라고 자신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